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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건만
작성자 곽태은 등록일 19.08.20 조회수 133

주제 1: 문기와 수만이 중 누가 더 나쁜 행동을 한 것일까 ?

내 생각에는 수만이가 더 잘못한것 같다.왜냐하면 문기도 잘한것은 없지만 수만이가 문기를 꼬셔서 자신이 그동안 사지 못했던 물건들을 샀기 때문이다.수만이는 그 돈이 자기것도 아니면서 친구를 꼬셔서 물건을 산 것이 못마땅하고 어이가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문기가 돈을 돌려주었다는 문기의 말도 안 믿고 학교 벽에 "문기는000했다" 라고 적었기 때문이다.문기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공과 쌍안경을 버리기라도하는데 수만이는 버릴 생각 조차 없는것 같고 반성할 기미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공과 쌍안경을 사고 나서 다음날에도 문기에게 나타나서 환등기를 사러가자고 하였다 정말 양심이 없는듯하다.나라면 이런 아이와 친구를 하지도 않을 것이다.친구를 꼬셔서 돈은 다 써놓고 나중에 와서 학교에 소문을 다 내는 것은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난다.학교 벽에 "문기는 000했다."라고 적은것도 심한데 수만이가 계속 문기를 괴롭혔다.문기가 벽장 안에있는 숙모의 돈을 수만이에게 줬다.이 행동은 아주 잘못 되었지만 수만이가 계속 이런식으로 나간다면 짜증이 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런 짓은 해서는 안된다.그러므로 내 생각은 문기보다 수만이가 더 많이 잘못한 것 같다.



주제2 : 문제해결을 위해 문기가 마음을 고쳐 먹기에 가장 알맞은 때가 언제일까 ?

내 생각에는 고깃집에서 돈을 받고 수만이를 만난 다음에 수만이가 문기의 숙모에게 동전만줘보라고하였을 때 그 때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이 때 딱 이야기를 하면 더 큰일도 안 생길 것이고 숙모에게 안 미안해져도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이 때 마음을 못 고쳐 먹어서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 같다.그 때 이야기 했으면 고깃집 사장님에게 돈을 갔다 드리고 숙모에게 안 미안하고 맘 편히 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그러므로 큰 돈이나 무엇을 받았을 때 받고 난 바로 직후에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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